Power의 팬소음이 싫어서 Adapter + Dc-to-DC convertor로 하고 쿨러도 없이 방열판으로만 돌아가는 Atom으로 서버를 맞추었습니다만
D945GCLF2 보드는 Chip set에 Cooler가 달려 있지요. 이게 소형인데다 상당히 고속으로 돌아서 은근히 신경 쓰이게 하는 소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Chip set cooler를 방열판으로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열판은 Zalman에서 North bridge용으로 나온 ZM-NBF47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이게 방향이 조금 애매해서 걸쇠가 있는 방향으로 끼우면 메모리를 끼울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걸쇠를 적당히 비틀고 연결부도 적당히 비틀어서 끼워야 하더군요. 덕분에 위의 그림과 같이 끼워 지긴 했습니다만... 약간 덜렁거리는 맛이 있네요. =_=
아뭏튼 덕분에 NAS 서버에 존재하는 냉각 fan은 Case에 달린 120mm fan 밖에 않남게 되었습니다만 하는 김에 이것도 Zalman의 ZM-F3로 바꾸고 저항을 달아서 RPM을 확 줄여 버렸습니다.
덕분에 30도에서 맴돌던 CPU 온도가 48도를 맴돌게 되었습니다만 소음이 없습니다. 없어요. 없다구요. 없단말이죠. ㅋㅋㅋ
암튼 소음이 없어진 덕분에 켜두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전기세가 무서워서 가끔씩만 켜두고 있습니다.
사실 NAS를 만든 주요 목적중의 하나가 쓰고 있는 MAC mini의 backup 서버 운용이었습니다. (윈도우는 SAMBA에 "sync-back" 어플로 주요 데이터만 백업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FreeNAS에서도 Timemachine 백업 서버를 운용할 수 있더군요.
그래서 설정했습니다.
참고한 자료는 http://www.junasoftware.com/blog/time-machine-osx-leopard-to-freenas.aspx 입니다.
1. 먼저 FreeNAS의 AFP 서비스를 설정하고 MAC에서 AFP서버로 연결이 잘 되는지 테스트 해봅니다.
2. MAC에서 terminal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조금 수정해서 실행 합니다. 아래 명령어는 일종의 가상 디스크 파일을 만드는 명령입니다. hdiutil create -size 1500g -fs HFS+J -volname "Backup of server" server_0015dda324e3.sparsebundle
size 뒤에 있는 1500g는 가상 디스크의 최대 크기를 의미합니다. 필요한 정도로 맞추어야 겠지요? 기본적으로 자신의 MAC 에서 사용하는 있는 크기의 3배 이상을 잡아 줍시다. "Backup of server"는 disk 이름입니다. server_0015dda324e3 에서 server는 자신의 mac 머신 이름으로 바꾸시고 0015dda324e3은 역시 자신의 mac 머신의 MAC address로 바꾸어 줍니다.
3. 디스크 파일이 생성되면 AFP로 연결된 NAS의 디렉토리로 디스크 파일을 옮겨 줍니다.
4. 역시 MAC의 terminal에서 아래 명령어를 실행 시켜 줍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systempreferences TMShowUnsupportedNetworkVolumes 1
MAC이 timecapsule이 아닌 NAS에 대해 timemachine 서버가 보이도록 하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5. MAC에서 timemachine 환경설정을 열고 디스크 바꾸기를 해보면 "Backup of server"가 보이게 됩니다. 보이면 선택해 주어야죠
6. 최초의 백업은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이상하게 속도도 상당히 느리구요. 아뭏튼 이제 설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bakcup 된 이미지를 MAC OS를 새로 깔때 적용하는 방법이 있디고 합니다만 그런 것은 필요할 때 찾아 보면 되겠지요. FreeNAS 쪽 로그를 보면 AFP 관련해서 protocol 에러가 상당히 나옵니다. 뒤져본 결과 아직 timemachine protocol을 완변히 구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뭐.. 그래도 아직까지 쓰는데는 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저도 덕분에 날린줄 알고있던 파일도 하나 살리구요.
가끔씩 "panic spin lock held too long" 라는 메시지와 함께 커널이 죽어 버리네요.
이곳 저곳 뒤져 보고 알아본 결과
Dual Atom N330 D945CLF2 보드에서 FreeNAS 7.0RC1을 돌리는 경우 가끔씩 발생한다고 합니다. FreeNas의 버전은 i386 이든 AMD64든 가리지 않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구요.
이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 이기 때문에 꽤 열심히 뒤지고 다녔습니다 장시간 켜놓고 쓰는 NAS가 뻗어버리는 것은 심각한 문제지요. 아뭏튼 D945GCLF2 보드는 쓰는 분들이 없는지 별로 자료가 없었습니다만 결국 찾았습니다.
http://hype-o-thetic.com/2009/07/09/freenas-d945gclf2-configuration/ 위 링크에 가보시면 글 쓰신 분이 삽질을 해가면서 해결법을 찾으셨네요. (원인은 밝혀내진 못하셨습니다.)
결론은 BIOS 설정에 들어가서 Hyper threading option을 disable 한다. 입니다.
저도 일단 hyper threading option 을 끈 뒤로는 "panic..."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3일 째 끄지도 않고 잘 돌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슬슬 Fan 소음도 잡아볼 생각 입니다.
ps. 최근에도 hyper-threading OFF 한게 아쉬워서 뒤져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알아낸 것은 이 문제가 FreeBSD kernel의 power daemon과 D945GCLF2의 hyper-threading이 충돌나서 발생하는 문제라는 것이며 FreeBSD kernel 쪽에는 patch가 나온 듯 하다는 겁니다. 아마도 FreeNAS도 update가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은 합니다만... 귀찮아서 test를 해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
어쩌다가 HP PSC 1315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InkJet Printer와 Scanner가 같이 있는 복합기 입지요.
기본 InkJet Printing 기능은 기본에 Scanner도 같이 달려 있어서 무려 복사기!! 기능도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야 물론 잘 동작합니다. 프린터도 잘되고, Scanner도 잘 되고.
그런데 어느날 프린터 잉크가 떨어졌습니다. 사실 떨어진지 아닌진 모르겠습니다. 그냥 잉크 카트리지 점검 표시등이 깜빡거리더군요. 혹자는 모 잉크 카트리지 제조회사가 카트리지를 판매하기 위해 카트리지에 시간체크 기능이나 용량 체크 기능을 넣어 두었다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뭏튼 잉크 카트리지 점검 표시등이 깜빡 깜빡 하길래 그러려니 했습니다. 뭐 당장 출력할 일도 없으니깐요.
그러다가 새벽에 급하게 Scan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복합기"를 켰습니다. 뭐 프린터야 잉크가 없으니 생각도 하지않고 있었고, 스캐너를 쓸 계획 이었죠.
이쯤에서 "스캐너"가 뭔지를 집고 가볼까요? "스캐너"는 종이에 기록된 그림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 입니다. 네... "스캐너"를 동작시키는 데는 "잉크"따위는 "전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잉크"따위는 "절대로" 필요 없는 동작이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게 "당연하다" 겠죠?
이게 당연하지 않은 상황이 있다는 겁니다.
"HP PSC 1315 복합기는 잉크 카트리지에 문제가 있으면 복합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다른 "HP"사의 복합기를 써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으니 "HP에서 만든 모든 복합기는 잉크 카트리지에 문제가 있으면 동작이 않될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기서 archive 받아서 압축풀고 안에 있는 "ps3sixaxis_en.exe" 를 실행하면 command 창이 잠깐 뜹니다. 그때 PS3 controller의 PS 버튼을 막 눌러 줍니다. 그후 command 창이 닫히면 제어판으로 가서 게임컨트롤러 항목을 보시면 PLAYSTATION(R)3 Controller가 있습니다. 속성으로 가셔서 버튼들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ps3sixaxis_en.exe" 실행 시킬때는 command 창이 너무 빨리 닫히더군요. 그래서 압축파일에 같이 있던 "libusb-win32-filter-bin-0.1.10.1.exe"를 한번 실행해서 설치해 주고 다시 "ps3sixaxis_en.exe"를 실행하니 command 창이 적절히 오래 뜨더군요. 사실 libusb를 설치 않한 상태에서는 PS3 controller를 제대로 인식 못하는 느낌입니다. 이후 PS3를 USB로 새로 연결할 때마다 (혹은 PC를 새로 켰을 때 마다) "ps3sixaxis_en.exe"를 실행 후 PS버튼 누르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암튼 몬헌F에서 controller 설정만 하면 되는 거군요.. (설정은 졸려서 패스..)
아무래도 1.6.3의 rewrite module이 문제가 좀 있나 봅니다. ( 1.6.2도 rewrite 모듈을 사용합니다만 혹시 서버 문제 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국 5월 24일 새벽에 spam 폭탄 한번 맞고 정리 하는 도중에 느려터진 반응이 너무나 짜증이 나서 1.6.2로 내렸습니다. (뭐.. 그래도 1.6.2는 견딜만한 수준으로 느리니깐요.)
1.7에서 rewrite 모듈의 속도 문제가 해결된다고 TC 포럼 어떤 게시물에서 본것 같긴한데 1.7은 아직 베타 중이니 그냥 1.6.2로 내렸습니다. 맘 같아서는 더 옛날 버전으로 내리고 싶은데 백업 db 호환성이 있을지 확신을 못해서 그냥 바로 전버전으로 돌렸네요.
그래서 먼저 DivX5 960x540 짜리를 encoding 해봤더니 encoding을 실패 하더군요 T_T
다음으로 XviD 832x624 짜리를 encoding 해봤습니다. 잘 됩니다 ^o^ (그런데 4media converter는 encoding 실패하는 경우가 많군요. Try한 파일 4개 중 한개만 겨우 convert 됩니다.)
그런데 결과를 보니 832x624 주변에 검정색 letter 박스가 생겨있는 1920x1072 동영상이 되어 있더군요(이건 zoom 옵션을 꺼두어서 그렇군요). 아뭏튼 이걸 PS3에 넣고 돌려보니!! 화면이 나옵니다. T_T; 인코딩된 동영상으로 1080p가 나오니 화질과 음질이야 어떻든 감동이더군요 T_T (물론 video bit rate는 2000, audio bitrate는 96으로 좀 구립니다만 옵션상 더 올릴 여지는 있더군요)
제일 처음의 도스기아노스(freedom 버전은 Giadrom 이더군요.)을 잡았을때의 쾍암....은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녀석의 도움으로 "참파도"를 만든 후 부터 슬슬 손맛이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덕분에 지금은 귀참파에 자자미셋을 입고 렉스셋 만들려고 티가렉스를 썰고 있습니다. (뭐... 고수 분들이 보시면 피식~ 하고 웃을지 모르겠지만요 ^^)
각설하고... 다들 몬헌 이야기를 하면 Kai(우리말로 카이... -_-)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애드혹 플레이는 친구랑 가끔 해봤습니다만, 카이는 또 맛이 틀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카이설정이라는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장비는 IPtime의 무선 공유기 입니다.
먼저 IPtime 공유기의 설정을 확인해 봅시다. 따로 이야기는 않드리겠지만 무선랜 관리의 무선 설정/보안 을 가셔서 "WEP"등등의 암호화 기능은 꺼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않끄면 캐릭터가 않보인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것때문에 한 이틀은 고생했습니다. ^^) PSP에서 몬헌을 기동한 후 온라인 집회소에 캐릭터를 가져다 놓습니다. 그리고 IPtime의 공유기 설정을 들어가서 아래와 같이 특수기능의 카이옵션으로 갑니다.
IPtime의 최신 Firmware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날 것입니다. PSP카이모드를 선택후 적용버튼을 클릭하면 서버선택을 한후 (대충 다 고르고 적용 했습니다만 별 상관 없더군요.) 게임기를 자동으로 찾게 됩니다. (만약 못찾으면 그림과 같이 PSP의 MAC 주소를 직접 입력해 줍시다. (PSP 의 설정에 가보면 PSP의 MAC address를 볼수 있습니다.) 자.. MAC 어드레스를 직접 설정해 주면 그림과 같이 PSP가 인식되게 됩니다. ESSID와 BSSID, PSP MAC등이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해 줍시다. KAI 엔진 포트 번호는 잘 기억해 둡시다. (나중에 방화벽과 카이 설정에서 입력해 주어야 합니다.)
PSP가 인식이 되면 카이 config를 뛰웁니다. 설정 창에서는 일단 Kai port를 맞추어 주시구요. 선택 옵션을 그림과 같이 해줍시다. 그리고 Network Adapter를 공유기와 연결된 PC 랜 카드로 설정해 줍시다. (물론 이경우 공유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다시 PC에 연결되는 경우이죠.) Accept UI connection도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해 줍시다. 간혹 Kai 실행시 Kai 엔진 실행중이라면서 계속 기다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는 config에서 network adapter로 설정한 network가 아닌 다른 network들을 다 "사용않함"으로 설정해 주면 됩니다. (이건 윈도우 네트워크 설정에 있지요)
그리고 카이를 실행하기전에 윈도우의 방화벽을 해제 합시다. 보안이 두려우시면 방화벽 설정으로 가셔서 "예외" 탭에서 포트 추가를 선택한 후 아까 사용한 Kai port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카이를 접속하면 일단 상단의 돋보기 마크를 클릭해서
이런 창을 끄집어 냅니다. 아래 창에서는 Public Port와 Network Reachable, Network card, Locked를 유심히 보아 줍시다. 여기서의 Public port 번호는 방화벽이나 Kai설정할때 사용합니다. 해당 port가 막혀 있으면 Network Reachable은 No가 된다고 하더군요. 암튼 중요한건 Network Reachable은 Yes, Locked도 Yes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면 붉은 동그라미 않의 폴더 아이콘을 클릭해 줍시다.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호 위의 그림과 아래 그림이 상호 전환 됩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자신의 PSP가 제대로 붙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 잘 붙었으면 위 그림의 지구본 아이콘을 클릭해서 해당되는 게임 채널을 찾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카이에서 대충 같은 방에 있으면서 PSP는 온라인 집회소에 있을 경우 다른 사람이 보이게 됩니다. 않보이게 되면... 낭패지요..
저같은 경우는 방화벽 때문에 Network Reachable이 No가 뜨더군요. 방화벽 등록하고 해결했습니다. 같은 방에 갔는데 다른 사람이 않보이더군요. 무선랜 AP모드에서 WEP가 등록되어 있었는데 이게 카이모드에서도 영향을 준다고 하더군요. AP모드로 다시 바꾼후 보안기능 해제후 다시 PSP카이 모드로 전환하니 다른 사람이 보이더군요. 그밖에 애드혹 채널(위의 공유기 그림의 Channel)이 다르면 또 않보인다고 하는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뭐 WEP문제 덕분에 한 이틀은 고생했었습니다. 어쨌든 잘 되니 후련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