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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LCD-PDP

어느날 이었어요.
뜬금없이 "쿠로"라는 PDP TV에 대한 리뷰를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LCD TV와의 비교에 대한 것도 보게 되었어요.

최신 LCD TV의 경우 광원을 localization 하여 밝기를 dynamic 하게 조절하고
빛샘 현상도 줄이고 전기 소모도 줄인다고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역시 localization의 한계로 밝은 선이나 점이 검정 바탕에서 보일때는
미세하게 halo 현상이 보인다고 하네요.

그래서 상상해 보았어요.

LCD의 각 Pixel에 dedicate 하게 광원이 존재하면 어떨지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미세한 광원은 어떻게 만들지를 생각해 보았어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PDP 패널과 LCD 패널을 접합하는 거에요.
PDP 패널의 각 pixel은 LCD 패널의 각 pixel에 대한 광원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PDP 패널에서는 단순 백색광의 밝기만 조절하고
LCD 패널에서는 색상만 조정해 주는 거에요.
물론 당연히 전달되는 영상신호를 밝기 신호와 색상신호로 분리해서
전달해 주는 부분이 필요하겠죠.
사실 이미 일부 영상신호들은 이런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뭏튼 이렇게 구현한다면 halo 현상은 없어질 거에요.

그렇지만!!
생각해 보니 이런 방식은 오히려 LCD와 PDP의 단점들을 모아놓은 방식이 되어 버려요.
PDP를 광원으로 쓰다보니 당연히 전력소모가 증가할 것이구요.
번쩍임 때문에 눈도 아플 것이구요.
LCD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응속도도 느리고, 시야각 문제도 있고, 색 재현성도 떨어지겠군요.

결국 단순히 점 광원을 만들 방법에 대한 상상으로 끝나네요.
지금것은 만들어 주실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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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22:03 2009/02/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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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 놀이

번들 렌즈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게 좋은 렌즈는 아니지만 18mm 부터 55mm 까지의 화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설프지만 광각 기분도 낼 수 있어 좋아요.

광각으로 찍으면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잡아둘 수 있어요.
화면의 외곡이 조금 생기지만, 이 외곡이 오히려 소실점을 강조해 주는 것 같아요.
공간이 넓어 보이기 때문에 구도에 따라서 여유롭고 한가로운 느낌도 들어요.

꽉 들어찬 정보, 넓은 공간의 한가로움, 묘하게 휘어지면서 집중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화각이에요.

정보의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서 찍어 보았어요.
중앙에 대해 미묘하게 휘어지면서 집중 되는게 묘한 집중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휘어짐에 의해 부풀려진 공간속의 다양한 정보들이 화면을 꽉 채우는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간감을 느껴보기 위해 찍어 보았어요.
마침 역광이라서 주변의 건물들이 모두 그림자로 숨어버려서 공간감이 더욱 부각 되는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경이 날라가니 너무 허전 했어요. 그래서 배경을 살려보려고 애를 써 보았어요.
비네팅 현상이  조금 발생했지만 나름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사족을 붙인 감상들은 모두 저의 개인적인 감상들 이에요.
그리고 저는 전문적인 사진사도 아니구, 화각에 대한 특징을 공부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니 광각에 대한 공간감 어쩌구는 그냥 한 개인의 작은 감상정도로 이해해 주세요.
아직 기술적으로도 감성적으로도 많이 부족해요. 좀더 노력할 거에요.
참고로 첨부된 사진은 당연히  후보정 된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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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3:34 2009/02/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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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놀이

사진기를 가지고 많이 하는 놀이 중의 하나인 셔터 놀이예요.
셔터스피드를 가지고 노는 놀이이기 때문에 광량이 좀 되어야 해요.
삼각대가 있다면 조금 어두운 데서 놀아도 되요.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피사체는 역시나 형태가 자유자재로 변하는 액체, 물이에요.

먼저 셔터를 느리게 해서 찍어 보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셔터를 빠르게 해서 찍어 보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피사체를 찍어도 그 연속적인 모습과 순간적인 모습을 따로 잡을 수 있어요.

"짧은 시간을 두고 보면 단순히 물이지만 긴 시간을 두고 보면 흐름이 보여요."
와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짧은 시간을 두고 보면 고정된 물이지만 긴 시간을 두고 보면 흐르는 물이 보여요.
사물의 본질을 보려면 시간이 필요해요"라고 말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그나저나 찰나의 모습이란 건 참 아름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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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3:21 2009/02/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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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소소한 지름

1월 2일 쯤 갑작스레 PC가 부팅이 않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뜯었어요

먼저 뜯어낸 것은 평소 불안정하던 400GB HDD 였지요.
왠걸 이 HDD를 때어내도 부팅이 않되네요.
그래서 200GB HDD도 때어냈어요. 역시나 않되더군요.
그래서 500GB HDD마저 때어냈어요. 역시나 않되더군요.
ODD도 때봤어요. 역시나 부팅이 않되었어요.

이쯤 되자 슬슬 짜증이 났어요.
마침 여벌의 VGA 카드도 없었구요.
그래서 그냥 VGA와 메모리를 모두 분리해 보았어요.
정상적인 Motherboard Error beep음이 들렸어요.
VGA를 꽂았어요. 역시 정상적인 Memory Error beep 음이 들렸어요.
Memory 2개중 한개를 꽂았더니 부팅이 않되요.
혹시나 하고 꽂힌걸 빼고 나머지 한개만 꽂았더니 부팅이 되네요.

2008년 8주차 이더군요. AS를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AS 하는 방법을 잘 몰랐어요. 회사일도 바빠서 시간이나질 않았어요.
그러다가 국전에서 메모리 가격을 알아보니 2GB 2만 4천원 하더군요.
그래서 하나를 샀어요. 다시 4GB로 돌아 간거죠.

그리고 일주일 뒤 RAM을 AS 받았어요.
3개째는 장착이 되질 않았어요. 2개, 4개로만 장착이 된다고 되어 있네요.
그래서 하나를 더 사려고 용산을 갔어요.

2GB에 3만 1천원 하더군요.
1주일 사이에 가격이 30%나 올랐던 거에요.
당황했어요. 그래도 사려는 마음이 강했나봐요.
결국은 샀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래와 같이 되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Window 7 beta가 나왔네요.
메모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Vista 64를 쓰는 중이었어요.
Window 7이 Vista 보다 훨씬 좋데요.
어쩜 좋아요.

ps. 모 Site에서 "~요" 어투의 게시물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한번 해봤어요.
나름 괜찮은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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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22:37 2009/01/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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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자동차를 타고 길을 가다보면 Navigator 의 길안내 기능이 2%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네비라는 것이 A라는 출발점에서 B라는 목적지점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 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는 단순히 도로의 거리와 도로의 크기가 아니라 도로에 있는 신호등의 수, 신호등의 신호 간격,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차량의 수, 해당 도로의 최고 속도, 좌/우회전의 횟수 등등에 의한 실제 소요 시간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도로의 실제 거리와 크기가 아닌 다른 항목들은 단순히 정량화 하기 상당히 애매하다는 것이 아마도 이러한 정보가 현재의 네비게이션에 반영되지 않는 이유일 듯 싶습니다.
특히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차량의 수는 도로의 이용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portion을 차지하면서도 정량화 하기 극히 애매한 factor라는 겁니다.

그래서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차량의 수"라는 것을 어떻게 정량화 할 수 있을까 잠깐 고민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차량의 수"라는 것은 "시간"이라는 변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에 다다랐습니다. (중간 과정은 묻지 말아주세요~)
그렇다면 "해당 도로를 사용하는 차량의 수"를 시간에 대해 정량화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역시 잠깐 고민해 봤습니다.
있겠더군요. 연역적인 방법이 아니라 귀납적인 방법을 통해 정량화를 하는 겁니다.
즉, DB를 작성해서 산포를 측정하는 겁니다.

간단히 시스템을 말하자면
누군가가 A에서 B로 가는 길을 갑니다. 일단 시간에 따른 차량 정보가 없으니 최단거리나 기타 기존 네비 알고리즘으로 길을 찾아 갑니다. 그래서 A에서 B로 가는 길에 대한 시간 정보가 나오게 되면 이를 DB에 등록합니다.
다른 누군가가 A'에서 B'으로 가는 길을 갑니다. 역시 A'에서 B'으로 가는 길에 대한 시간 정보가 나오게 되면 이를 DB에 등록합니다.
이러한 식으로 A 유사지점에서 B유사지점 까지의 도로이용에 대한 각 시간별 각 도로구간별 정보가 수집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해당 시간에서의 최적 도로 선택방식을 산출할 수 있게 됩니다. (말이야 쉽지만 쉽지는 않겠지요 @_@)

즉, 시간별, 요일별, 월별 등등으로 특정 도로 구간에 대한 가중치를 주어 시간을 고려한 최단 거리를 산출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DB를 각 네비별로 따로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DB 서버와 네비간의 양뱡향 통신이 지원되야 하고, 개인이 이동한 내역을 DB에 저장한다는 것은 개인 정보 유출과 관련해 논란이 있겠습니다.

양뱡향 통신이야 요즘 발달하는 무선 데이타 통신으로 처리하면 될터이고,
개인 정보 문제는 db 등록 정보를 제한하는 방법이나, 최단거리 순위 site 운용, 최단거리 등록 이벤트 등을 통한 사용자 활동을 유도하는 쪽으로 해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뭏튼 출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꽉꽉 막히는 도로로 길안내를 하는 네비를 보고 한숨한번 쉬어 줍시다.

그나저나 A-B-C 라는 도로가 막혀서 A-B'-C라는 도로를 안내하게 되면 다시 A-B-C가 막히지 않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테니 다시 A-B-C라는 도로를 안내하게 되고 그러면 다시 A-B-C가 막히게 되니 다시 A-B'-C를 안내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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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01:03 2008/08/2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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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노트북에 있는 자료를 다른 노트북으로 옮기거나 데스크탑 PC로 옮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network 설정이 되어 있다면 network으로 옮기 겠지만 랜선이란게 항상 노트북과 같이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결국 USB 저장매체 하나 구해서 옮기게 됩니다.

즉, 노트북 HDD에 있는 자료를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노트북을 열고 노트북을 켜고
USB 저장매체 등등을 연결하고 복사한다음 다시 노트북을 꺼야 되더군요.

그렇습니다. 켜고 꺼야 된다는 귀찮음!! 이 있더군요.
가끔은 USB 저장매체 찾느라 급한 시간을 소모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또 않되는 머리를 좀 굴려 보았습니다.

노트북에 flash 저장 매체를 내장하고 이것을 노트북에 이동형 저장매체로 인식하게 하는 겁니다.

노트북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는 그냥 꽃혀 있는 이동형 저장매체 드라이브가 하나 있는 거고 노트북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다른 USB 호스트 기기에 연결하면 노트북에서 쓰던 이동형 저장매체 드라이브가 해당 기기에 이동형 저장매체로 붙는 겁니다.

그렇다면 USB 호스트 기기에서 노트북으로 파일을 옮길때는 따로 노트북을 켤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냥 USB cable 하나 연결하면 되는 겁니다.
아예 USB connector 까지 노트북에 내장하면... 대형(용량 말고 크기가 말이죠.) USB 메모리가 하나 생기게 되는 거군요.

사실 노트북에 있는 자료를 다른 USB 호스트 기기에 옮기는 경우보다는 USB 클라이언트 기기에 복사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요즘은 점점 USB 호스트 지원하는 이동형 기기도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노트북에 클라이언트 기능을 추가한다는 생각을 확장하다 보면..
노트북의 DVD drive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외장형 DVD drive처럼 쓴다던가
노트북의 LCD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LCD 모니터로 쓴다던가
노트북의 HDD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외장형 HDD로 쓴다던가
노트북의 키보드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키보드로 쓴다던가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터치패드로 쓴다던가
노트북의 메모리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외장 메모리로 쓴다던가
노트북의 VGA를 다른 host에 붙여서 노트북 자체를 하나의 외장 VGA + 모니터로 쓴다던가

암튼 이것저것 해볼 것은 많네요 @_@ (얼마나 쓸모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ps. 아.. 노트북을 무선 AP로 쓰는 방법도 있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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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1:41 2008/08/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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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오늘 부터 시작인 겁니다.

이미 몬헌 Portable 2ndG를 250시간 넘긴 시점에서 참으로 적절한 오베 타이밍인겁니다.

그래서  해봤습니다.

조작이 뭥미!!!!
키보드로 하니 정말 난해 하더군요..
버튼 배치하며 동시 입력 문제도 있고...

그래서 집에 남아 도는 PS3용 컨트롤러를 어떻게든 PC에 붙여 보려고 뒤져보았습니다.
역시나 방법이 있더군요.

USB 유선과 블루투스 연결법이 있는데 일단 블루투스는 EDR 2.0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동글이 필요해서 패스 하고 USB 연결을 해봤습니다.

뭐... 별거 없더군요.

일단 PS3 controller를 usb 로 PC에 연결하고,

http://news.filefront.com/how-to-use-a-ps3-controller-on-a-pc/

여기서 archive 받아서 압축풀고 안에 있는
"ps3sixaxis_en.exe" 를 실행하면 command 창이 잠깐 뜹니다.
그때 PS3 controller의 PS 버튼을 막 눌러 줍니다.
그후 command 창이 닫히면 제어판으로 가서 게임컨트롤러 항목을 보시면
PLAYSTATION(R)3 Controller가 있습니다.
속성으로 가셔서 버튼들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ps3sixaxis_en.exe" 실행 시킬때는 command 창이 너무 빨리 닫히더군요.
그래서 압축파일에 같이 있던 "libusb-win32-filter-bin-0.1.10.1.exe"를 한번 실행해서
설치해 주고 다시 "ps3sixaxis_en.exe"를 실행하니 command 창이 적절히 오래 뜨더군요.
사실 libusb를 설치 않한 상태에서는 PS3 controller를 제대로 인식 못하는 느낌입니다.
이후 PS3를 USB로 새로 연결할 때마다 (혹은 PC를 새로 켰을 때 마다)
"ps3sixaxis_en.exe"를 실행 후 PS버튼 누르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암튼 몬헌F에서 controller 설정만 하면 되는 거군요.. (설정은 졸려서 패스..)

룰루랄라~~

삽질없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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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01:11 2008/08/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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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사진 과노출로 찍기놀이

근 한달만에 포스팅인 듯 합니다.
일이란게 바쁘기 시작하면 한없이 바빠지는 듯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얼마전에 여행 가서 찍은 사진들로
약간 과노출로 화사하게 찍어보려고 했던 사진들입니다.

노출 조정이란게 쉽지 않더라구요...

실내에서 실외를 찍으면서 눈부신 효과를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만 너무 과하게 된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정오 정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햇살이 강해서 조리개를 최대한 줄였더니 쨍한 사진이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여름 사진으로 빼놓을 수 없는 구름있는 하늘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서비스 컷. 돌솥 전복 볶음밥 입니다. 그냥 입안에서 살살 녹더군요. 크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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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23:59 2008/07/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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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 1.7.3로 변경 했습니다.

이전에 몇번 입질을 하다가 rewrite 관련해서 너무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1.6.2 로 돌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업무에 치여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만...
문득 생각이 나서 1.7.3으로 변경 했습니다.

센터 화면에서 위젯을 쓰다보니 상당히 느려진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어쨌든 블로그 글 보는 것은 그렇게 느리지 않네요..

그런고로 그냥 사용할 예정입니다.
뭐 그래봤자... 요즘 일이 바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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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23:29 2008/07/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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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1.6.3에서 1.6.2로 다시 내렸습니다.

아무래도 1.6.3의 rewrite module이 문제가 좀 있나 봅니다.
( 1.6.2도 rewrite 모듈을 사용합니다만 혹시 서버 문제 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국 5월 24일 새벽에 spam 폭탄 한번 맞고 정리 하는 도중에 느려터진 반응이
너무나 짜증이 나서 1.6.2로 내렸습니다.
(뭐.. 그래도 1.6.2는 견딜만한 수준으로 느리니깐요.)

1.7에서 rewrite 모듈의 속도 문제가 해결된다고 TC 포럼 어떤 게시물에서 본것 같긴한데 1.7은 아직 베타 중이니 그냥 1.6.2로 내렸습니다. 맘 같아서는 더 옛날 버전으로 내리고 싶은데 백업 db 호환성이 있을지 확신을 못해서 그냥 바로 전버전으로 돌렸네요.

어쨌든 5월 24일의 폭탄 스팸을 보니 새로운 URL들이 추가 되었더군요.

그런 고로 update 했습니다.

http://exstall.com/cgi-bin/exwiki/wiki.cgi?SPAM_filter

막으면 또 새로운 domain 따서 광고하겠지만 domain 등록비도 좀 나가겠죠?
전세계 모든 게시판이 해당 spam domain을 막아버리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악의적인 목적으로 특정인의 domain을 spam domain으로 만드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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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04:44 2008/05/2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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