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posting 했던 게시물에선 봄이 되기전 겨울 끝무렵의 보라매 공원이 찍혔었지요.
얼마전에 다시 가보니 분위기가 너무도 달라 졌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면서 몇장 찍어 왔습니다.
역시나 제일 먼저 올리는 사진은 이전 posting에서와 유사한 구도로 보라매 공원 운동장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전에 갔을 때 찍었던 운동장 옆의 호수가 이제 물이 가득 차 있더라구요.
더 놀라운 건 "음악분수" 라는 겁니다.
음악과 같이 물줄기가 춤을 추더라구요. (살짝 감동받았습니다.)
아래는 음악분수의 사진과 (무려) 동영상이 있습니다.
그렇죠... "이제는 동영상 입니다"
분수의 물줄기가 묘하게 "하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이장면과 아래 장면은 백조가 날개를 흔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좀 오버하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


아래는 이 장면들을 짧게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사진 촬영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거울같이 잔잔한 수면 사진 입니다.
Posted by exstall






